포토그래퍼

사진작가 이학영

사람이 좋아서 사진관을 열었습니다.
누구에게나 있는 선하고 따뜻한 구석을 찾아냅니다.

90년대에 사진관을 운영하신 아버지에게 사진을 배워 아날로그적인 빛을 좋아합니다. 아날로그적인 빛에 디지털&AI 보정 기술을 접목해 아름다운 사진을 만듭니다.